작성일 : 14-09-25 11:22
현재*고객님
 글쓴이 : 조은이한복
조회 : 2,395  
할머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어린 친구인데요~
오빠랑 여동생 두 남매가 돐 한복 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저희 조은이한복과
소중한 인연을 맺어 가고 있답니다.
초등학교 6학년인데 키가 벌써 160이 넘어요~ 얼굴도 주먹만하고~
부러울 따름입니다~좋아 동글이
어릴적 부터 맞춤 한복을 입어서 그런지 한복 센스도
남​달라 고급스런 색상으로 배색해 주었는데 너무 만족스럽네요~
​더 예뻐진 모습으로 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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